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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9.14 

 

 

국가과학자 유룡(劉龍)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2 나노미터(nm) 극미세 두께의 나노판상형 제올라이트 촉매 물질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

 

 

 

특수한 계면활성제 분자와 실리카를 조립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나노판상형 제올라이트 물질을 합성하는데 성공하였고, 그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지’ 9월 10일(목)자에 게재된다.

 

 

2007년 국가과학자로 선정된 유룡 교수의 주도 하에, KAIST의 △최민기 박사, △나경수 박사과정생, △김정남 박사과정생이 연구를 수행하고, 분해능이 높은 현미경 사진으로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의 오사무 테라사키 교수와 △야수히로 사카모토 박사가 추가로 참여하였다.

 

 

테라사키 교수는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석좌교수로, WCU사업의 지원을 받아 올해부터 KAIST EEWS(Energy, Environment, Water and Sustainability)학과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전임교수로 근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